📌 핵심 요약
결론: Google Stitch는 프롬프트 → UI → 코드까지 자동화해주는 무료 도구임. 초기 프로토타입용으로 최적.
바로 실행할 것 3가지:
- stitch.withgoogle.com 접속해서 구글 계정 로그인
- 구체적인 프롬프트로 UI 생성 (색상, 레이아웃, 컴포넌트 포함)
- HTML 코드 복사하거나 Figma로 내보내기
흔한 실수 2가지:
- 프롬프트 대충 쓰고 결과물 탓하기 (구체적으로 써야 함)
- 완성본 기대하기 (초기 검증용 도구임, 세부 조정은 Figma에서)
추천 플러그인: Stitch to Figma - HTML을 Figma 프레임으로 변환
1. Google Stitch가 뭔지 30초 정리
Google Stitch는 Google Labs에서 만든 AI UI 디자인 도구임.
텍스트로 "이런 앱 만들어줘" 하면 UI 디자인이랑 HTML/CSS 코드까지 자동 생성해줌. 2025년 5월 Google I/O에서 발표됨.
핵심 포인트:
- Gemini 2.5 모델 기반
- 텍스트 → UI 또는 이미지 → UI 변환
- Figma 내보내기 + HTML 코드 다운로드 지원
- 현재 무료 (Google Labs 실험 단계)
디자이너 없이 빠르게 프로토타입 만들어야 할 때, 아이디어 검증할 때 쓰면 됨.
2. 두 가지 모드 차이점
Stitch에는 Standard Mode랑 Experimental Mode 두 가지 있음.
| 구분 | Standard Mode | Experimental Mode |
|---|---|---|
| AI 모델 | Gemini 2.5 Flash | Gemini 2.5 Pro |
| 입력 방식 | 텍스트만 | 텍스트 + 이미지 |
| 생성 속도 | 빠름 | 느림 |
| 결과 품질 | 기본 | 고품질 |
| 월 생성 한도 | 350회 | 50회 |
| Figma 내보내기 | ✅ | ✅ |
실전 팁:
- 빠른 테스트 → Standard Mode
- 레퍼런스 이미지 있을 때 → Experimental Mode
- 크레딧 아끼려면 Standard로 방향 잡고, 최종만 Experimental
3. 프롬프트 잘 쓰는 법 (이게 결과 80% 결정함)
Stitch 결과물 품질은 프롬프트가 거의 다 결정함. 대충 쓰면 대충 나옴.
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
❌ "가계부 앱 만들어줘"
✅ "다크 테마의 개인 가계부 앱. 상단에 이번 달 총 지출 카드,
중간에 카테고리별 파이 차트, 하단에 최근 거래 리스트 5개,
하단 탭 네비게이션 포함. 메인 컬러 #6366f1"프롬프트에 포함할 것
| 요소 | 예시 |
|---|---|
| 테마/분위기 | 다크 테마, 미니멀, 모던 |
| 레이아웃 구조 | 상단 카드, 중간 리스트, 하단 탭 |
| 컴포넌트 | 파이 차트, 버튼, 입력 폼 |
| 색상 | 메인 컬러 #6366f1, 배경 #1a1a2e |
| 타겟 플랫폼 | 모바일 앱, 웹 대시보드 |
수정 요청도 구체적으로
생성 후 수정할 때도 타겟팅해서 요청해야 함.
❌ "좀 더 예쁘게"
✅ "파이 차트를 도넛 차트로 변경하고, 앱 이름을 좌측 정렬로"4. HTML 코드 바로 개발에 쓰는 법
Stitch의 진짜 강점은 생성된 UI를 HTML/CSS 코드로 바로 뽑을 수 있다는 것임.
코드 내보내기 방법
- UI 생성 완료
- 코드 내보내기 버튼 클릭
- HTML/CSS 코드 복사 또는 다운로드
- VS Code 등 에디터에 붙여넣기
- 필요시 커스터마이징
코드 품질 특징
- 웹 표준 준수하는 클린한 마크업
- 구조화된 CSS
- 최소 수정으로 바로 사용 가능
- 반응형 기본 지원
활용 시나리오:
- 랜딩 페이지 빠르게 만들기
- 컴포넌트 구조 잡고 시작하기
- 클라이언트에게 시안 공유하기
5. Figma 연동하는 2가지 방법
방법 1: Stitch 내장 기능 (추천)
- UI 생성 완료
- "Copy to Figma" 버튼 클릭
- Figma 열고 Ctrl+V (Mac은 Cmd+V)
- 끝. 레이아웃, 컴포넌트 그대로 유지됨
장점:
-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들어옴
- Auto Layout 자동 적용
- 바로 디자인 시스템에 통합 가능
방법 2: Stitch to Figma 플러그인
HTML 파일을 Figma 네이티브 프레임으로 변환하는 플러그인임.
플러그인 링크: Stitch to Figma
사용법:
- Figma에서 플러그인 설치
- 플러그인 실행
- Stitch에서 다운받은 HTML 업로드
- 미리보기 확인 후 Generate
플러그인 주요 기능:
- HTML → Figma 프레임 정확한 변환
- Flexbox → Auto Layout 자동 변환
- CSS 스타일 유지 (색상, 폰트, 그림자 등)
- ZIP 파일 일괄 가져오기 지원
6. 실전 워크플로우
아이디어 구상
↓
Stitch에서 프롬프트 입력
↓
여러 변형 생성 후 선택
↓
├── [바로 개발] HTML 코드 복사 → IDE에서 작업
│
└── [디자인 다듬기] Figma 내보내기 → 세부 조정 → 개발 핸드오프추천 흐름:
- Standard Mode로 방향 빠르게 테스트
- 괜찮으면 Experimental Mode로 품질 높이기
- Figma로 내보내서 세부 조정
- 또는 HTML 코드 뽑아서 바로 개발
7. Stitch의 한계점 (이거 알고 써야 함)
완벽한 도구는 없음. 한계 알고 쓰면 실망 안 함.
| 한계 | 대응 방법 |
|---|---|
| 2~3개 화면 이상 생성 어려움 | 화면별로 따로 생성 후 연결 |
| 복잡한 플로우 표현 한계 | 초기 검증용으로만 활용 |
| 레이아웃이 기본적일 수 있음 | Figma에서 세부 조정 |
| 디자인 시스템 자동 적용 안 됨 | 수동으로 토큰 매칭 필요 |
결론: Stitch는 아이디어 → 초기 프로토타입 단계에 최적화된 도구임. 완성본 만드는 용도 아님.
마무리
정리하면 이거임:
- Google Stitch = 텍스트 → UI → 코드 자동화 도구
- 프롬프트가 결과의 80% 결정함. 구체적으로 써야 함
- HTML 코드 바로 뽑아서 개발 가능
- Figma 연동으로 디자인 세부 조정 가능
- 초기 검증용으로 쓰면 시간 엄청 아낌
디자이너 없이 MVP 만들어야 하거나, 아이디어 빠르게 시각화해야 할 때 진짜 유용함.
기존엔 빠른 프로토타이핑이 필요한 경우 visily를 활용했었는데, stitch 단독 사용은 어렵고 병행하면 좋겠다는 정도의 감상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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