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엔 텔레그램에 자작 Claude 원격 프로그램(cc-telegram, 봇 채팅으로 Claude 세션을 원격 제어하던 사이드 프로젝트)을 사용하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Asana 기반으로 방법을 바꾸고 한 달 정도 지남.텔레그램 방식은 작업 단위 추적, 스레드별 히스토리 검색, 동시 진행 중인 작업 시각화, 리뷰 단계 분리가 어려웠음. 칸반보드로 옮기니 이 네 가지가 한 번에 해결돼서 현재 사용 중인 방법을 공유함.다른 칸반보드 앱도 MCP나 CLI, API 등으로 관리가 가능하면 비슷한 구성으로 옮길 수 있을 듯.우리 팀 같은 경우 디자인/FE 쪽은 AI 최적화가 아직 힘들어서 사람 손으로 진행함. 클로드의 디자인 생성 기능, 구글 Stitch, pencil.dev 등 여러 툴을 테스트해봤는데, 시각..